밀라노 동계올림픽 중계 방송사 시간 보는 법 총정리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드디어 막을 올렸습니다. 이번 대회는 기존과 달리 지상파 3사(KBS·MBC·SBS 중계 없이) JTBC 단독 중계로 진행되며, 모바일에서는 네이버 스포츠와 치지직을 통해 전 종목 무료 시청이 가능합니다.
지상파 중계 무산, 어디서 봐야 할까?
이번 올림픽은 사상 최초로 지상파 3사의 중계가 전면 무산되었습니다. 중계권을 확보한 JTBC와 지상파 간 협상이 결렬되면서 시청 환경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TV로 안정적인 해설과 함께 보고 싶다면 JTBC 채널, 이동 중이거나 전 종목을 시청하고 싶다면 네이버 스포츠가 유일한 대안입니다.
2월 7일 오전 4시, 밀라노 동계올림픽 개회식
올림픽의 꽃인 개회식은 2026년 2월 7일(토) 오전 4시(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립니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92개국 중 22번째로 입장하며, 피겨 차준환 선수와 스피드스케이팅 박지우 선수가 공동 기수로 태극기를 들고 입장합니다.
JTBC와 네이버 스포츠를 통해 실시간 시청이 가능합니다.
개막 전부터 뜨거운 주요 경기
개막 전부터 대한민국 선수단의 일정은 빽빽합니다. 특히 ‘포스트 김연아’로 불리는 신지아 선수의 피겨 단체전 데뷔가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컬링 믹스더블에서는 김선영–정영석 조가 메달을 목표로 출전하며, 쇼트트랙에서는 최민정, 황대헌 선수의 금빛 레이스가 기대됩니다.
주요 경기 일정 (한국 시간)
피겨 단체전(여자 싱글) – 2월 6일 밤 9시 35분
컬링 믹스더블 – 2월 6일 밤 10시 35분 (vs 영국)
쇼트트랙 – 2월 10일 저녁 6시부터
마무리
지상파 중계가 없어 당황할 필요는 없습니다. JTBC 채널 번호를 미리 확인하고, 네이버 스포츠 앱을 준비해 두면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의 모든 순간을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선수들의 뜨거운 도전을 끝까지 함께 응원해 보세요.

